건나물

쌀아지매 2020년국내산 건조뽕잎차 상엽 자연산 뽕나무잎 뽕잎건나물100g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13,500원
적립금
1%
판매가격
11,800

      총 상품 금액 0

      제조원
      초록드림
      원산지
      100%국내산 2020년산
      주문하기 장바구니 담기 찜하기

      • 상품상세정보
      • 상품사용후기
      • top

                                                                   뽕잎나물로 뽕잎밥을 했어요.

      어제밤 창밖에 눈이 내리는걸 보고 좋아라 했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쪼매큼 내려서 강아지들이 좋아라
      이리 뛰고 ~ 저리 뛰고 있네요.
      오늘은 모처럼의 황금 연휴를 맞이해서 뽕잎나물을 넣고
      뽕잎밥 만들기 했더니 꿀 맛 입니다.
      건조된 뽕잎으로 뽕잎밥 만들기 해보세요.



      시골에서는 부지런해야 겨울에도 먹거리가 풍부하지요.
      겨울에 먹을꺼라고 질경이도 엄청 많은양을 뜯어다가 살째기 삶아서
      건조해 놓고 ~ 나물로 해서 볶아도 먹고 장아찌도 했어요.
      질경이는 하루 3잎만 먹어도 장수 한다하지요?


                                                                           
       뽕잎은 새로 나온 부드러운 새순만 뜯어서 새파랗게 삶아서 자연건조를 해서 말려둔 상태입니다.



      뽕잎은 건조된 뽕잎으로 100g 하나만 해도 뽕잎밥 한끼는 충분해요.
      산속에서 아주 어린 속잎만 따서 건조를 해놓아서 전혀 질기기 않고 부드러워요.
      뽕잎은 미리 물에 불려서 씻어두면 쉽답니다.
      뽕잎의 효능이 대단하다죠....이런거 저런거 따지기 전에 그냥
      생각나는데로 밥할때 골고루 넣어서 다양한 밥을 하면 가족건강은
      따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밥의 종류만 해도 너무나 많죠.
      뽕잎밥, 들깨밥, 콩나물밥, 곤드레밥, 무밥, 콩밥, 잡곡밥, 밤밥,
      표고밥, 굴밥 등 ~
      너무나 다양하죠...그대신 이런 영양밥을 할때도
      쌀이 좋아야 하는거 아시죠?
      자연농법으로 재배해서 농약 걱정이 없어야 하구요.
      뽕잎밥이나 무밥,콩나물밥등은 너무 쉽지만 맛은 좋고 ~
      말린 건나물은 특히 비타민 c,d가 풍부해서 영양도 좋아요.




      밥솥에 쌀을 먼저 씻어 앉히고 씻은 뽕잎을
      위에 올려줍니다.
      밥물은 평소대로 잡아서 하시면 되구요.


                           

                                 


      바닥에 쌀을 먼저 앉히고 그위에 물에 충분히 불린 뽕잎을 올려준뒤

      무채를 굵직하게 썰어서 올려주시면 시원 ~~ 하지요.



      한가지만 넣으면 섭섭해서 무를 썰어서 함께 넣었어요.
      한식조리사가 무채 써는 실력이 없다구요??
      헤헤 ~ 무를 밥에 넣을땐 그냥 대충 썰어서 넣어야 맛이 좋아요.
      너무 곱게 썰면 무채가 다 부셔져서 먹을때 씹히는 맛이 없으니
      대충 굵직하게 썰어주세요.

                                                      


      뽕잎위에 무를 듬뿍 올려주고 ~
      이제 뽕잎무밥을 시작합니다.
      한가지만 넣고 할때보다 무를 넣으면 밥이 부드럽고
      또 다른맛이 있어요.
      밥솥의 취사를 누를땐 잡곡 코스로 눌러주세요.
      그래야 뽕잎이나 무가 푹 ~~ 물러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좋아라해요.


                                                      





      짠 ~~ 약 40분정도 지나면 이렇게 뽕잎무밥이 완성되요.
      무가 있어서 물을 따로 더 부어주지 않아도 되죠?

      밥이 완성되어서 저어보았어요.
      너무 부드럽고 샤르르 ~~ 넘어갑니다.


      영양밥을 드실땐 밥은 쪼매큼만 뜨고 나물이 많아야 맛있어요.
      무가 달달해요...보약이 따로 없죠.
      그래서 옛어르신들이 밥이 보약이라고 하셨나봅니다.
      밥은 한끼만 굶어도 손해가 막심 ~
      다시는 그때 그끼니를 채울수가 없거든요.
      바쁘시다고 절대로 굶으시면 안되요.

                                                      


      무청시래기는 부드러운 속잎만 삶아서 준비를 했기 때문에 껍질~ 까지 않아요.
      그냥도 엄청 부드럽고 껍질에 섬유질이 많이 있어서 껍질 벗기지마시고 그냥 드세요 ^^


      내일 먹을 시래기도 냉동실에서 꺼내두었어요.
      시래기 된장국이 좋을지 ~
      후라이팬에 들기름 넣고 볶아야 좋을지 ~
      고민을 해보고 요리 하렵니다.
      우리집 쌀아저씨는 제가 만든 물김치 맛이 세상에서
      최고라고 칭찬을 해서 물김치는 떨어지지 않고
      준비 한다네요.
      칭찬의 힘을 아시는지 맨날 맛있대요 ~ ^^


                                                      



      이렇게 해서 양념장에 비벼서 드시면 둘이먹다
      둘이다 없어도 모른다지요.
      저희는 평소에는 하얀 쌀이 들어가지 않은 완전 현미식으로
      밥을 먹지만 가끔은 외식했다 생각하고 하얀 ~~
      쌀밥으로 영양밥을 해요...꿀맛이랍니다.




      말린 나물을 묵나물이라고 하지요?
      이런 저런 나물을 말려둔 건나물을 삶아서
      반찬으로 볶아두면 또 다른 새로운 맛이난답니다.

      • 상품상세정보
      • 상품사용후기
      • top

      -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전체보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첨 부 :
      파일첨부
      내용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회사소개 이용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제휴문의 HOME TOP BACK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