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

생 연잎 (백연잎) 유기농인증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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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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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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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못을 만들어 백연을 연못 가득히 키웠어요.

      백연꽃이 어찌나 예쁜지 ~~ 너무 좋아요.

      연잎은 연잎차도 만들고 ~

      연잎꽃차도 만들구요.

      생연잎은 대략 8장에서 10장정도가 되네요.

      연잎은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내년까지도 저장이 가능해요.

      연잎은 년중 나오는 상품이 아니라서 지금 구입해두고 일년동안 드시면됩니다.

      저도 연잎밥을 일년에도 몇번씩 준비를 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는데...이제 원도 없이 먹을듯합니다.

      연잎밥 싸는법도 알려드려요.

       

       

      하이얀 ~~ 연꽃이 너무나 고운 자태를 뽑내고 있죠.

      저는 냉동실에 하나씩 따로 얼려두었어요.

      고운님들 오시면 맛 보여드릴려구요.

       

      -연잎밥싸는법-

      준비물 : 연잎,미르미,3색미,향찰현미,속청(서리태),호랑이강낭콩,세척들깨,(대추,잣)-2품목은 쌀아지매홈페이지없음

       

      건강을 위해서 저는 오색미를 섞어서 연잎밥을 싸요.

      색깔도 예쁘구요.

      맛도 훨씬더 좋지요.

       

       

      연잎은 자연농법으로 재배해서 유기농인증받은 연잎이라 그냥 흐르는 물에 씻어줍니다.

      연잎에 수도물을 받아도 물이 묻지 않아 한참을 물놀이를 했네요...잼있어요.

       

       

      건강을 위해서 속청(서리태)콩도 넣어줍니다.

      우리 가족 건강을 위해서 마음먹고 연잎밥을 준비하니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합니다.

      정성과 사랑이 부족하면 연잎밥이 맛이 떨어집니다......^^

       

       

      찰기가 너무 많은것을 좋아라 하지 않으시면 찹쌀과 맵쌀을 섞어서 사용해요.

      저희는 미르미 쌀이 있기 때문에 미르미쌀로 하면 됩니다.

      쌀을 골고루 섞어서 씻어줍니다.

      색깔이 있는 쌀은 너무 많이 넣기보다 밥할때처럼 적당하게 넣어주세요.

      저는 향기를 위해서 누룽지 향기가 나는 향찹쌀현미를 함께 섞어서 했어요.

      이렇게 색깔이 있는 쌀이 섞여서 예쁘다 할만큼 비율을 맞추어주세요.

      빨간색,파란색,노란색,흰색 이렇게 5색미가 되었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대추도 물에 씻어 씨를 빼고 잘게 썰어줍니다.

      잣도 준비를 했어요....잣은 쌀아지매 홈페이지는 없는 품목입니다.

      다음은 호랑이강낭콩도 물에 불려줍니다.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해바리기씨앗도 후라이팬에 살째기 볶아줍니다.

      오색미 쌀만 해도 너무 예쁘죠.

      모두 색깔별로 기능성을 포함하고 있답니다.

       

       

      대추를 씨를 뺀뒤 이렇게 잘게 썰었어요.

      씻어둔 쌀에 모든 재료를 넣고 저는 구은소금을 한스픈 넣었어요.

      모든 재료를 큰 볼에 담고 참기름도 한가득 넣어줍니다.

      한쪽에서 준비를 하는동안 속청 콩이 열심히 익어가고 있어요.

      압력솥에 삶으면 추가 흔들린뒤 ~~ 10분만 끓이다가 불을끄면 아주

      쉽게 익어요.

       

      마지막에는 세척들깨도 한줌 넣어줍니다.

      오메가3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합니다.

      저는 평소에도 밥할때 세척들깨를 한줌씩 넣어서 오메가3밥을 해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잖어요.

      이제 모든 재료를 모두 넣고 섞었어요.

      완전 건강식이라 연잎밥만 드셔도 든든합니다.

      반찬 걱정도 없구요.

      무장아찌나 장아찌류 한 두가지만 있음 완벽해요.

       

       

      연잎밥을 찔때 연잎을 아래쪽에도 몇장 깔고 윗쪽에도 몇장 덮어주면 연잎향기가 훨씬더 좋지요.

      저는 손이크다보니 연잎밥을 해도 큰 찜통으로 가득해서 나누어먹지요.

      저처럼 양이 많을때는 쌀을 한꺼번에 다 넣지 말고 쌀을 반만 넣어줍니다.

      연잎밥을 반만 넣고 찌다가 ~~ 쌀이 어느정도 익었다 싶을때 남은 쌀도 함께 넣어찝니다.

      한꺼번에 다 넣고 많은양을 익히려면 어려우니 반정도 넣고 사진처럼 거의 익었다 싶을때

      보충하면 골고루 속까지 잘 익어요.

       

       

      보이시죠.

      아직 완전히 익은 상태는 아니고 80% 정도 익었을때 보충합니다.

      이제 남은 쌀을 모두 보충해서 이어서 쪄주면 됩니다.

      살째가 연잎을 들쳐보니 색깔도 예쁘고 너무 맛이 좋아요.

      연잎향기가 대단해요.

      완전히 익을때까지 찌지말고 90% 정도 익었을때 멈추어줍니다.

      오색미밥은 익은것을 우째 아냐구요?

      힌쌀이 색깔이 투명해서 맑은색이 되면 다 익은거에요.

       

       

      저는 단맛을 좋아라 하지 않아서 단맛을 전혀 넣지 않고 구은소금하고 참기름만 넣고 쪘는데요.

      식성에 따라 단맛을 좋아라 하면 설탕을 조금 넣고 섞어서 찌면 훨씬 더 맛은 좋아요.

      이제 연잎을 씻어서 물기를 빼놓은 연잎에 싸면 되요.

      연잎이 너무 크면 반으로 잘라서 사용하셔도 되구요.

      오색미밥으로 그냥 먹어도 무진장 맛있어요.

      아까워서 어째요.

      들깨가 톡 하고 씹히구요.

      콩은 밤처럼 포근 포근 ~ 너무 맛있어요.

       

      연잎위에 밥을 한주걱씩 올려줍니다.

      그런데 밥을 넘 많이씩 넣으면 드실때 양이 많아요.

      적당하게 작게 넣어서 싸야 한끼에 하나씩 드시기좋아요.

      연잎위에 밥을 담고 그 위에 고명으로 잣하고 대추를 올려서 마무리해요.

       

      저는 이렇게 음식을 할때도 무진장 행복한 마음으로 음식을 해서 그런지..... 드시는 분들이

      정말 ~~~ 맛있다 !!!

      이렇게 표현해주실때 참 행복함을 느껴요.

      음식은 정성 인듯해요.

      사랑과 정성이 빠진 음식은 영양성분도 약성도 없을꺼란 생각입니다.

       

      이렇게 예쁘게 준비를 해서 다시한번 찐따음 냉동실에 넣어서 보관해두고

      아침식사용으로 저녁으로 하나씩 꺼내서 해동시킨뒤 아침에 전자랜지에 2분만 돌려서 드시면 됩니다.

      참 쉽죠.

       

       

      맛있게 준비해서 드시고 씩씩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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