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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26
구수하고 맛있는 찌개청국장 끓이는법
미니홈피 게시글 내용
Date :
2007/11/02 10:12
Name :
쌀아**




보

글~

보

글~

청국장 찌개 맛있게 끓이시는 방법 ^^



날씨가 쌀쌀해져 그런지.. 보글보글 청국장찌개가 맛이 너무 좋아요.




 


재  료


♡
듬뿍

청국장.. 다시멸치.. 두부.. 애호박..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김치,, 고추가루

 



 



보통 청국장은 쌀뜨물로 끓이지요.. 구수하고 맛이 좋기때문이지요~


 
잠시 딴짓~!! 쌀씻을때 첫물은 버리고 그다음 쌀을 씻고난 우유빛나는 쌀뜨물을



세수할때 마지막헹굼물로 하면 건조한 날씨에 얼굴땡기는것도 없어지고 피부도  뽀송뽀송!!


 


 


 

 


① 뚝배기에 쌀뜨물(4컵)을 붓고 다시멸치를 넣고 끓이다가 팔팔 물이 한번 끓어오르면 멸치는
건져낸다.



※ 멸치로 국물을 낼땐..똥은 빼내고 머리와 몸통만으로 육수를 내야 씁쓸한맛이 없고 구수해요~



  


 



② 멸치육수가 우러난 국물에 느타리버섯 + 김치 + 호박을넣고 5분정도 끓여낸다.

※ 중간중간 거품은 걷어내주세요~


 



 


③ 야채가 적당히 익었으면 두부 +대파 + 고추가루를 넣고


color="#7D7D7D">끓으면 청국장을 넣어주세요~~

※청국장을 미리넣으면 영양소가 파괴된다구 하더라구요~~


 


 



< style="FONT-SIZE: 10pt; COLOR: #333333; FONT-FAMILY: 985637_10;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조금더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음...청국장냄새가 막나요...


 



 

 

 

 

이제 가장 즐거운 시간~~!! 냠냠

    

<
img src="http://www.cyso.co.kr/_BlogFiles/45/10245/bbs_upload/071102100840222210184.gif" border="0"> 
청국장 찌개
요리재료

청국장 멸치 두부 애호박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김치 고추가루


  • 상황
    일상

  • 재료 콩류

  • 방법
    끓이기

20분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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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25
찹쌀고추장 만들기 ^^
미니홈피 게시글 내용
Date :
2007/10/17 22:05
Name :
쌀아**


고추장 담그는 법을 옮겨왔습니다.
함께 배워보셔요 ^^
 


 

 
 
 
 
지난 주말에 고추장을 담갔습니다~
오우~ 뿌듯해라~
 
막 담가 놓은 날고추장을 그냥 찍어 먹어도 어찌나 맛나던지..
6개월 후가 기대됩니당~
흐흐흐~
 
김치도 마찬가지이지만 고추장도 집집마다 담그는 방법이 조금씩 다를거예요.
저희집 고추장 담그기의 특징은 찹쌀떡(인절미)이 베이스가 되는 것이지요.
전 아직까지 저희집 고추장 보다 더 맛있는 고추장은 먹어본 적이 없어용~
 
고추장을 담는 다...하면 아주 어려워 보이죠?
하지만 의외로 만드는 법은 간단하고 쉬워요.
단, 재료준비나 담그는 노하우는 좀 신경을 써줘야

실패가 없답니다.
 
그럼 준비단계부터 꼼꼼히 소개해 드릴께요~
 
 
<재료>
 
대략 6인식구의 넉넉한 일년 분량
 

찹쌀 8kg(1말) - 꼭 국산으로 준비해요.
고운 고추가루 4.8kg(8근) - 가능하면 태양초 고춧가루로 역시 국산으로 준비해요.
메주가루 3kg - 역시 국산으로 질 좋고 맛난 걸로 준비해요.
물엿 6kg - 방부제 안넣은 국산 쌀로 만든 조청으로 준비해요.

왕소금, 소금물 - 왕소금은 국산 천일염으로 넉넉히 준비하고
                        소금물은 큰 들통 가득 끓여 놓는데
                        역시 왕소금을 넣어 팔팔 끓인 후 식혀 준비해요.
                       

 

항아리 - 유약 잔뜩 바른 것이 아닌 숨쉬는 항아리로 준비해야 좋아요.

국간장(조선간장) - 이건 고추장 담그고 4-5일 후 필요해요.
 
 
<미리 방앗간에 가서 해야 할 일>
 

1. 찹쌀떡(질은 인절미)을 만들어 와요.
   - 찹쌀을 잘 씻어 두어시간 불린 후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쏙 빼놓아요.
      소금물도 넉넉히 끓여 식혀 놓은 후 물기 뺀 찹쌀과 소금물을 가지고 떡방앗간에 가서
      찹쌀떡을 빼와야 해요.
      소금물을 가지고 가는 이유는 찹쌀떡을 만들때 맹물을 넣어서 하면
      나중에 고추장이 익을때  끓어 넘치거나 골깍지가 끼기 쉬워요.
      그러니 방앗간 아저씨한테 꼭 가져간 끓인 소금물을 넣어서 찹쌀떡을 빼달라고 해야해요.
      그리고 뜸을 가능하면 푹 들여 달라고 해야 하고 보통 찹쌀떡보다 질게 빼 달라고 하세요.
      혹 찹쌀떡을 만질때 붙지말라고 손에 기름을 묻혀 만지려고 하면... 

      기름은 절대 묻으면 안되거든요. 대신 소금물을 손에 적셔 만져 달라고 부탁하세요.

 
2. 고춧가루, 메주가루를 곱게 빻아와요.
    - 고춧가루는 고추장용으로 아주아주 곱게 빻아야 해요.
       저는 일년 먹을 고춧가루를 장만할 때 고추장용으로 미리 곱게 빻아 준비했지만
       만약 보통 굵기의 고춧가루만 집에 있다면 방앗간에 가서 곱게 빻아와야 해요.
       메주가루는 콩 형태의 메주를 사서 역시 방앗간에서 곱게 빻아달라고 하세요.
 

 
 
 


 
 
 
미리 불려서 물기 쏙 뺀 찹쌀과 끓여 식힌 소금물을 가지고 가서
이렇게 가루를 내서 약간 질척한 찹쌀떡(인절미)을 만들어 와야 하지요.
 

 

 


 

 
 
 
 
바로 이런 메주를 가루로 내서 가져왔지요.
방앗간에서 사서 바로 가루를 냈어요.
 
 
 
 
 
 
자~ 이제 모든 재료가 준비되었으면
차례차례 버무리기만 해요.
 

모든 재료들을 고루 버무려서 소금물로 농도를 맞춘 후
왕소금과 물엿으로 간을 하면 되는 거거든요.
 

 
 
 
<고추장 버무리기>

 
고추장의 간은 우리가 보통 먹는 다 익은 고추장보다 좀 짜다 싶게 맞추면 알맞아요.
그리고 입맛따라 다르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덜 달은 고추장을 좋아하거든요.
그러니 물엿의 양도 입맛따라 약간씩 조절하세요.
 
 
이때도 소금물은 넉넉히 끓여 식힌 후 준비하는데
앗~! 짜다. 퉤퉤퉤,,,,, 할 정도로 소금물의 간을 맞추면 되요.
 
 
 
 
 
 

 
<숙성시키기>
 
4-5일 후 국간장(조선간장)을 팔팔 끓여 뜨거울 때 고추장의 윗면에 얼른 부어 주세요.
간장의 양은 윗면에 얕게 막이 생길 정도...한두국자 정도면 되요.
이렇게 하면 살균도 되고 엷은 천연막이 생겨서 숙성될 때 더러움도 타지 않고 골깍지도 안생겨요.
 
바람이 잘 통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항아리를 놓고 볕이 있을 땐 뚜껑을 열어 놓아요.
한 6개월 후면 먹을 수 있어요.
고추장은 1월에 담그는 것이 젤 맛있다고 해요.
은근히 숙성을 시키려면 좀 써늘해야 끓어 넘치지도 않고 맛도 좋고 탈이 없거든요. 
 
 
 

 
다 읽어보니 어떠세요?
젤 첫머리에 한 말처럼 만드는 방법은 쉽지요?
그냥 재료들을 간 맞춰 버무리기만 하면 되지만..
재료 준비와 과정에서 꼼꼼하게 챙겨야 할 것들이 필요하지요.
 
 
그럼 골깍지 안생기는 깔끔한 고추장 만드는 노하우정리할까요?
 

1. 찹쌀떡을 만들땐 맹물은 금물~ 끓여 식힌 소금물을 꼭 준비하세요.
2. 웃소금을 뿌리고 4-5일 후 국간장을 끓여 부어야 해요.
 
 
 
팁~
고추장을 고루 버무리는 게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거든요.
고춧가루를 넣을 땐 고운 채에 한번 내려서 넣게 되면 덩어리가 안생겨 버무리기 쉽구요.
왕소금도 절구에 한번 갈아 넣으면 금방 녹아서 역시 버무리기 쉬워져요.
찹쌀떡을 다라이에  넣기 전 소금물을 조금 붓고 떡을 넣으면 들러붙지 않아 나중에 설겆이 하기 쉽구요.
깔끔이 주걱 있죠? 준비해 놓으면 나중에 항아리에 퍼 담을 때 아주 싹싹 긁을 수 있어서 좋지요.

그럼 맛있는 고추장 만들어 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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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24
송편 만들기
미니홈피 게시글 내용
Date :
2007/09/22 23:51
Name :
쌀아**



요리명 송편

요리재료 멥쌀 2되, 소금 2큰술, 쑥(데친 것) 300g, 대추 10알, 솔잎·참기름 약간씩
풋콩 1컵, 소금 1작은술, 깨 ·녹두 ½컵씩, 꿀 2큰술, 소금 ½작은술, 설탕 2큰술, 계핏가루 약간

명절 / 곡류 / 찜






1. 멥쌀은 씻어서 충분히 불린 다음 물기를 빼고 소금을 넣어 반은 빻고 나머지는 쑥을 넣어 곱게 빻는다.
2. 대추는 물이 없어질 때까지 끓인 뒤 체에 걸러 걸쭉한 대추고를 만든다.
3. ①의 흰 쌀가루의 반은 끓는 물을 넣어 익반죽을 하고 나머지는 대추고를 넣어 반죽한다. 쑥을 넣은 쌀가루에 끓는 물을 넣어 반죽한다.
4. 풋콩은 깨끗이 씻어 소금을 뿌리고 깨는 곱게 빻아 꿀을 넣어 버무린다. 녹두는 따뜻한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뒤 푹 쪄서 다음 소금을 넣고 찧어체에 내린다. 냄비에 녹두 고물과 설탕을 넣고 약한불에서 볶은 뒤 계핏가루를 넣는다.
5. 각각의 반죽을 조금씩 떼어 송편소를 넣어 빚는다.
6. 찜통에 솔잎을 깔고 송편을 놓은 다음 그 위에 솔잎·송편 순으로 켜켜로 놓고 찜통에서 30분쯤 찐다.
7. 쪄낸 송편을 찬물에 헹궈 참기름을 바른다.



메밀은 제분 직후에 특히 맛있으며, 건조한 곳에서는 4개월쯤 보관할 수 있다. 본래는 끈기가 있지만 열을 가하면 쉽게 끈기를 잃어버린다. 가정에서 쫄깃거리는 메밀국수를 직접 만들고 싶을 때는 밀가루를 30%쯤 섞거나 콩가루·녹말가루 등을 섞어서 반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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