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
2015/12/30 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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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
쌀아** |
어떤 음식이든 너무 많은 재료가 들어가면 그 고유의 맛을 잃게되요 그 고유의 맛을 느끼시려면 너무 많은 재료는 생략하고 간단하게 준비하세요. 다시물로 표고쌀하고 멸치만 몇마리 넣어 끓여줍니다. 저는 멸치와 표고가 우러날 만큼 끓인뒤 전통된장에 고추장을 섞어서 한스픈 가득히 넣어줍니다 된장에 고추장을 조금 넣어서 끓을때 넣어줍니다. 된장이나 청국장은 다시물이 끓을때 넣어서 바로 드셔야 좋은거 아시죠...오래 끓이면 바실러스균이 죽어요. 파,풋고추를 어슷썰기해서 준비해요. 빨간 고추가 있음 색의 조화가 맞아서 더 이쁘지만 없음 패스 ~ 다진마늘은 필수....모든예방에 좋다하니 마늘은 꼭 넣어주세요. 벌써 맛있는 전통된장찌개 끓이기 완성입니다. 무생채하고 단배추를 채썰어서 겉절이를 시작해요. 전통간장으로 약하게 간을 맞추어야 짜지않아요. 된장을 끓이는동안 경상도식으로 겉절이를 합니다. 배추와 무를 채썰어 다진 마늘을 넣고 간장하고 고추가루를 넣고 겉절이를해요. 이런 겉절이 저는 경상도로 시집와서 처음 알았어요. 이게 처음엔 무슨 맛이여 ~~ 했는데 지금은 그 어떤 반찬보다 너무 맛있어요. 참기름은 듬뿍 넣어줍니다. 파,청양고추를 썰어주면 된장찌게는 다 끓인거에요. 이렇게해서 된장찌게는 뚝딱 끓였어요. 양은냄비에 끓이면 4분정도면 완성되요. 꽁보리밥을 준비하고 된장을 끓였어요. 보리쌀은 특별히 삶지 않고 씻어서 밥솥에 앉혀놓고 2시간에서 6시간 쯤 뒤에 취사를 누르면 됩니다. 이제 마구마구 비비시면 됩니다. 꿀떡 꿀떡 넘어가라고 때아닌 열무물김치까지 해서 봄을 맞이했어요. 오메 ~~ 된장찌개는 다먹고 생선이 한마리가 남았네요. 멸치도 드셔도 괜찮아요...생선이잖아요. 이렇게 식사를 하면 웰빙식 ~~ 생명밥상 맞죠? 맛있게 드시고 씩씩하게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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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
2015/09/04 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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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
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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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밥만드는법배워서 오색연잎밥만들기했어요
요즘 백연잎이 한창 예쁘고 향기도 진해서 연잎밥만드는법배워서 연잎밥만들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며칠전 저희 농장에서 아주 작은 행사가 있어서 연잎밥만들기했는데, 모두들 너무나 좋아라 하셔서 참 흐뭇하고 좋았어요.
연잎밥을 오색미로 만들었어요. 오색미는 빨간색,녹색,검은색,노란색,흰색 이렇게5섯가지 색깔로 오색연잎밥을 준비했어요.보기에도 맛이 좋아 보이죠? 연잎밥은 준비하기도 쉽고 영양성분이 월등해서 손님접대할때 참 좋아요.
연잎향기는 머리가 아프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으신분들의 안정을 찾아주어 편안함을 선사한답니다.삼색미를 담아왔어요. 콩을 좋아라 하면 많이 넣으셔도됩니다.
집에 냉장고에 들어 있는 대추도 출동했어요. 없음 넣지 않아도 되요.
꺼내서 물에 담가두었어요....녹히는 중입니다. 잣은 몇알 먹어보니 고소함이 대단해요.
5섯가지 5색미를 물에 충분하게 불려줍니다
그런다음 물기를 뺀 불린쌀하고 모든 재료를 그릇에 담고 구운소금을조금 넣어 간을해요....저는 지금 60개정도의 연잎밥을 쌀꺼라 양이 조금 많아요. 연잎밥은 1인분에 230g정도 하면 넉넉해요. 다른 먹거리가 많을때는 200g만 하셔도 되요. 그동안 까스위에서는 검은콩(서리태)가 다익었네요. 물기를 뺀뒤에 불린쌀에 섞어줍니다.
세척하지 않은 들깨는 씻어서 사용하시면되요. 연잎밥을 꼭꼭 ~~ 씹어서 먹을때 들깨가 씹히면 톡~ 터지는 것이 맛도 좋고 오메가3가 풍부하여 매력 덩어리입니다.
찜통에 보자기를 깔고 불린재료를 반만 넣고 우선 끓입니다. 반만 넣고 끓이다가 어느정도 익있구나 ~~ 했을때 남은 재료를 채워서 충분하게 쪄줍니다.
연잎을 찜통아래쪽과 윗쪽에 넣어주는 이유는 그래야 연잎향기가 진해요. 연잎을 찌고 있는데 향기가 느껴지고 계신가요?
연잎에 싸서 다시 한번 쪄야 하기때문에 너무 무르게찌면 안되요. 찜통에서 다 익었다 싶을때는 이제 큰 그릇에 부어 잠시 빠르게 식혀준다음 연잎에 한끼분량씩 넣어 연입밥을만들기합니다.
모든재료를 넣고 그위에 고명으로 잣하고 대추,해바리기씨앗을 올려서 마무리합니다.
연잎이 커도 자르지 말고 그대로 싸서 찌면 향기가 너무 좋아요. 이렇게 해서 연잎밥60개를 후다닥 준비해서 바로
냉동실에 넣어 급내동을 해요.
손님이 오시거나 급하게 밥이 필요할때 아주 긴용하게 드실수있어요.
우선 마음이 급해서 저녁때 먹을려고 찜통에 쪄보았더니 이렇게 색깔이
바뀌었어요.....어떤 맛이 나올지 ~ 상상해보세요.
밥이 너무 짜면 안되니깐 소금간은 아주 약하게 하고 반찬으로
장아찌류를 준비하시면 아주 좋아요.
연잎은 방부제역활을 해서 여름철에도 금새 쉬지 않는 특성이 있다네요.
오늘 연입밥맛있게 싸는법 잘 배우셨으면 꼬옥 연입밥만들기해보세요...^^
블로그에 올렸던 것을 홈페이지에 다시 옮기려니 사진이
엉망이 되었네요....양해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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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
2015/04/26 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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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
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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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현미수제조청은 요리할때 넣어드세요...^^
조청 & 조청만드는법과 조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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