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 솜씨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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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5
깻잎튀김...소풍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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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6/05/26 12:21
Name :
쌀아**


    dia_pink.gif 껫잎튀김

▣ 재료

깻잎 50g, 햄·새송이 버섯 100g씩·밀가루 3큰술, 튀김가루·물 1/2컵씩, 튀김기름적당량


◈ 만들어보세요...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2. 햄은 3cm 길이로 채썰고 새송이 버섯도 햄과 같은 크기로 채썬다.
3. 그릇에 튀김가루와 물을 동량으로 섞는다.
4. 깻잎에 햄과 새송이 버섯 채썬 것을 넣고 돌돌 말아 끝부분에 ③을 발라 고정시킨다.
5. ④에 밀가루를 묻히고 ③을 입힌 후 180℃의 튀김 기름에 재빨리 튀겨 망에 건져 기름기를 뺀 후 머    스터드나 토마토케첩과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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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4
삼색 칼국수 만들어 봐요... *^^*
미니홈피 게시글 내용
Date :
2006/05/17 21:51
Name :
쌀아**


<삼색칼국수 만들기>

 

준비물

반죽-밀가루(중력분),단호박,시금치,오미자,소금,식용유,물

국물내기-소고기,다시마,국간장.표고버섯,등등

부추만두-부추,돼지고기,양파,당면,쪽파,마늘등등

부재료-파,마늘,참기름,후추,댤걀등

 

 

*밀가루를 붉은색으로 물들이기위해서 오미자를 물에 불려 색을 내놓았다.

 오미자는 찬물에 하루쯤 우려야 색이 오미자 색이 예쁘게 나온다.

 밀가루에 색을 입히기에는 오미자는조금 부적절했다.

 다음번엔 비트나 백년초를 이용하려한다.

 

 

*단호박은 잘게 썰어 믹서로 갈아놓는다.

 

 

*시금치도 깨끗이 손질해서 물기를 빼놓는다.

 

 

*손질한 시금치를 믹서에 갈아 체에 걸러 놓는다.

 

 

*단호박도  물을 약간 섞어 체에 걸러 놓는다.

 

 

*밀가루를 준비한다.세가지로 반죽을 해야함으로 같은분량으로 나누어 준비한다.

 

 

*만들어놓은 단호박 물을 넣어 반죽을 한다.

 이때 소금과식용유를 약간 넣어주면 쫄깃함을 더해주는 반죽이 된다.

 

 

 

*단호박과마찬가지로 나머지 재료도 섞어서 반죽을 한다.

 

 

*계란을 흰자와노른자로 구분을하여 소금을 넣어 풀어 지단을부친다.

  지단을 계끗하게 부치려면 기름을 많이 넣지 말아햐한다.

  식용유를 달궈진 후라이팬에 두른후 키친타올로 살짝 닦아준후 부치면  깨끗하게 부칠수있다.

 

 

*육수를 내고난 소고기와다시마는 고명으로 준비한다.

 다시마는 5센티 길이로 채썰듯이 썰어놓고 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후추가루,소금.마늘약간,참기름에 무쳐놓는다.

 

 

*반죽은 하루전날 준비하면 좋다.하루전날 뭉쳐질정도로만 버무린 반죽은

  비닐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킨다. 

  준비된 반죽은 약 두세시간전에 꺼내어 치대어놓는다.

  단호박과 시금치의색이 아주 예쁘게 나온것같다.^^

 

 

*부추만두는 사진을 준비못했다.(다음기회에 준비하려한다.)

 만드는법은 부추,고기,삶은당면,파,계란,마늘,참기름,후추가루,소금등을 넣고 버무리면된다

 이때 모든재료는 잘게 썬다.

 

*준비된 반죽을 조그맣게 떼어내 둥글게 만들어놓는다.

 

 

*만두소를 넣어 예쁘게 만두를 빚는다.

 

 

*칼국수용 반죽은 밀대로 얇게 밀어 썰어 놓는다.

 위에반죽은 세가지 색의 반죽을 합쳐서 삼색이 나도록 만들어놓은것 이다.

 

 

*나머지 반죽도 모두 썰어 준비한다.

 

 

*만두는 육수에 먼저 살짝 삶아 (물위로 만두가 떠오르면 거의 익은것이다.)

 삶은만두로 먹으려면 한번 끓어 오를때까지 기다리면되고 다시 국수에 넣으려면 떠올랐을때

 꺼내어 놓는다.

 

 

*칼국수가 다 끓으면 그릇에 담고 준비해놓은 고명을 얹어 낸다.

 이때 양념장을 곁들여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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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3
오이&당근으로 만든 수제비와 부침개
미니홈피 게시글 내용
Date :
2006/05/12 22:57
Name :
윤광*



요즘 돌나물이 몸에 좋다고 너도 나도 많이 먹자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제 계절에 나오는 음식 고루 고루 잘 먹으면 건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가 온 뒤라 텃밭에 조금 나온 돌나물이 제법 통통합니다.
철원 미나리로 쌈도 싸 먹고 데쳐 무쳐 먹기도 하고 전도 부쳐 먹었답니다.
오랜만에 전을 부쳤더니 향긋하니 고소해서 어머님과 아버님은
점심 한 끼를 이 부침개로 때우셨다지요~

채소는 있는 자체만으로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색감도 이쁘구요~

파르르르르~~ 숑숑숑~~싱싱한 돌나물 어때요? 맛나 보이죠?

5월 2일이 52 데이라고 아우네 오이 농장 주인장님이 그러시네요.^^
이 오이를 잘 갈아서 전을 부치면 맛있다 해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봤습니다.

믹서에 물 조금만 넣고 오이를 갈았지요. 왜? 오이만은 그냥 안갈아 지더만요.
그 오이 물에 밀가루와 소금 후추를 넣고 부추를
송~송~송~ 썰어 넣었습니다.

이번에 당근도 갈았습니다. 그 당근물에 또 밀가루 풀고 소금 후추 넣고 부추 또는
미나리를 송~송~송~ 썰어 넣고 잘 버무려 주었는데
여기서 잠깐!!! 너무 반죽이 무르니 부치는 동안 다 깨지더군요~ 그러니 조금은 되직하게 반죽을
해야 잘 부쳐 지더라구요~

미나리는 그대로 밀가루 반죽위에 올려 다 익힌 다음에 뒤집어 살짝 익히면 됩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미나리가 흐물 흐물 해지니 이쁘지 않더라구요~

잘 부쳐진 전 꼬랑지는 자르면서 다 집어먹고 접시에 이왕이면 색깔별로 담아 봤어요~

대각선 모양으로 한 번 찍어 보고...

더 가까이 놓고 찍어 봤는데... 어때요? 먹음직 스럽나요?
시원한 열무 물김치나 동치미가 있음 더 좋겠지요?

그리고 부침 반죽이 남았기에 수제비를 해 먹으려고 남은 재료에 밀가루를 더 넣어
고루 고루 치대 놓았습니다.
이름하여 오이&당근 수제비라고 할까요?
두가지 색깔과 맛에 향기까지 나는 수제비라 생각하심 되겠죠?
ㅎㅎㅎ 약간은 오이 맛이 나걸랑요~.

하루 정도 냉장실에 넣어 두었다가 그 다음날 해 먹기로 했습니다.
이런 먹거리는 미리 미리 만들어 놓으면 반가운 손님이 오거나 아이들 한 끼 식사로는
부담없고 거뜬하겠지요?

남은 돌나물로 이렇게 고추장에 참기름 넣고 쓱쓱 비벼 먹기도 했습니다.
어머님은 맛된장에 비벼 먹는 것이 더 맛나다고 하십니다.

짜자잔~~ 드뎌 수제비 해 먹는 날입니다.
바지락물을 미리 끓여 놓고 그냥 대충 대충 반죽을 뚝~뚝~~ 떼어 넣었습니다.
원래는 따로 끓여 건져 넣으면 국물이 말끔하니 더 맛나는데 귀찮아서 그냥 합니다.

파르스름 부추랑 미나리랑 들어가 있어 그 맛과 향이 더 좋더라구요~.

집 간장으로 살짝 간을 하고 마늘 다진 것만 넣으면 수제비 끄읕!!
색깔 다른 수제비 어떠세요? 맛있어 보이나요?

여기에 잘 익은 열무김치 있음 바로 죽음이겠죠? ^-^

남은 파를 송송송 썰어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놨더니 아무때나 꺼내서
찌개나 국물에 넣으니 너무 편리합니다.
오밀 조밀 얼어붙어 있는 파송송이도 너무 이쁘네요~^^
비가 오거나 꾸리 꾸리 한 날이 오면 한 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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