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
2013/12/01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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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
쌀아** |
[현미]현미밥&현미차만드는법
현미밥이 우리 건강을 지켜준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계시죠? 현미를 이용해서 만든 현미차도 우리 건강에 너무 좋다네요. 오늘은 농약사용을 하지 않고 안전하게 자연농법으로 재배한 현미를 이용해서 현미차를 만드는법을 알려드릴께요. 현미차는 볶아서 겉으론 표현되지 않지만 생명력이 살아있는 튼튼한 현미를 이용해서 현미차를 만들어야 우리 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도와줍니다.
튼실하고 안전한 현미를 재배하기 위해 이른 봄 부터 모판 준비로 분주 합니다. 곡식들은 주인 발자욱 소리 들어가며 자란다고 하지요....쌀아저씨는 아침,저녁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5월이 되면 모내기가 시작됩니다. 농사에 시작이니만큼 모판부터 일반 관행농법 재배 하고는 관리가 달라집니다. 병충해를 없애기 위해서 뜨거운물을 끓여 종자를 침수하여 소독하는 단계가 더해집니다. 한포기라도 더심으려고 노력하는것은 우리 농부들의 본심이드러나고있지요. 가을이되어 수확 할때는 봄에 포기수를 채웠던 부분을 다시 낫을 이용해서 수작업으로 베어야해요. 저희 쌀아**마을은 참붕어,미꾸라지,우렁이,맥반석,미강등을 이용해서 농약사용을 하지 않고 생명밥상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마을이 자연농법을 실행한지 30여년만에 논이나 개울에 가재가 생겨나고 다슬기 미꾸라지등이 함께 자생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기쁜일이예요....생태계가 살아나고 있음이지요. 농약내음이 없는 싱그런 들판을 마구 마구 함께하기 위해서 올해로 10년째 고객님들을 모시고 체험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가들은 우리들의 미래이니만큼 더 소중하게 키워야합니다. 좋은먹거리로 자연과 함께 할수있도록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 할것입니다. 현미는 일반현미도 있지만 찰녹미,찰적토미,찰흑현미,찰현미등 쌀 종류는 모두 현미로 도정이 가능합니다. 현미밥이 우리 건강에 좋은것은 모두가 알지요...식당에서 백미밥을 먹고나면 집에서 먹던 현미밥생각이 간절해집니다.
현미에 붙어있는 미강도 중요하지만 쌀눈(배아)도 중요하지요. 어떤 고객님께서는 식당에서 식사를 해야할일이 많은 직업이라 식당에서 식사할때도 쌀아**가 농사지은 현미밥을 도시락에 담아가서 드신다고...그만큼 현미밥이 좋답니다. 가을이 되면 메뚜기가 들판 가득히 넘쳐나요....마을 전체가 농약사용을 하지 않다보니 정말 엄청스레 많아요....가을엔 메뚜기 잡으로 오셔도 환영합니다. 저희는 쌀중에서 가장 으뜸인고 최고의 밥맛을 자랑하는 아끼바리 품종만을 고집하여 재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백미밥도 윤기가 자르르 ~~ 맛이 월등하지만 현미밥도 일반현미에 비해서 현미밥이 부드러워 처음 현미밥을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익숙해질수가 있어요.
현미에 들어있는 쌀눈(배아)에는 영양분이 66%가 함유되어있고 요즘 가바 ~ 가바 하는 그 가바성분도 충분하게 들어있답니다. 현미밥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처음엔 여러가지 잡곡을 섞어서 드시면 쉽게 익숙해져요. 현미밥을 드시게되면 드시는 양이 반으로 줄어도 배가 고프지 않고 든든해요. 언젠가 현미차의효능이 KBS2에 방영되었었죠? [힐링푸드, 음식이 병을 치료하다]편에서 소개되었던 현미차 오늘은 현미차에 대해서 소개하렵니다.
젊은 나이에 담낭암과 담도암을 선고받은 강석진씨는 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자연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항암치료와 이것으로 만든 차 덕분에 ++*을 이겨 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건 바로 무슨차 일까요? 그 정답의 차가 바로 현미차라고 합니다. 현미차로 건강을 찾으셨다고 하니 참 ~ 감사할일이지요.
식이섬유가 2배이고 비타민e도4배 각종비타민과 미네랄까지 풍부하다니 그보다 더 좋은식품이 있을까요...저는 빈혈이 있다보니 올기쌀,현미,볶은현미등이 자꾸 땡겨서 간식으로 늘 먹곤 했는데 다행이도 그리도 좋다니 앞으로도 열심히먹어야겠어요. 그럼 현미차만드는법을 소개하렵니다. 현미는 어떤 종류의 현미도 다 좋아요. 저희는 일반현미차와 누룽지향기가 있는 향찰현미로 현미차를 만들어요. 향찰현미차는 금새 끓여도 맛이 깔끔하고 좋아요. 주전자에 넣고 끓이면 누룽지향기가 너무 좋아요. 깨끗하게 씻은뒤 불순물을 떠내려 보낸뒤 물기를 빼고 후라이팬에 볶아주세요. 저희는 볶는솥이 자동기계라서 온도도 습도조절도 자동을 해주어 더 깊은맛을냅니다. 고소한 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저는 그냥 과자처럼 씹어서 먹기도해요....정말 씹을수록 고소한 매력이있습니다. [현미]현미밥&현미차만드는법[20] 주전자에 물을 채운뒤 보리차를 끓일때처럼 볶은현미를 한줌 넣고 물이 펑펑 끓을때까지 샌불에 두었다가 끓기 시작하면 조금 낮은불에 10분정도 더 끓여주신뒤 건더기는 건져서 뜨거울때 간식으로 누룽지로 드셔도 좋아요. 고운채로 걸러서 맑은 현미차만 따로 받아 예쁜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고, 따끈하게 드실때 보온병에 담아두고 가족 모두가 열심히 드시면 됩니다. 특히 아가들이 있을땐 현미차끓일때 보리차를 한줌 함께 넣고 끓여서 드시면 더욱 좋아요.
현미차를 볶아놓고 보내드리는것이 아니고 주문이 들어온뒤 바로 볶아서 보내드리니 더욱 신선하게 드실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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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
2013/11/07 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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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
쌀아** |
[고들빼기]씀바귀&씀바귀김치담그는법
고들빼기김치라고 해야 맞을까요 ~ 씀바귀김치라고 해야 할까요? 씀바귀하고 고들빼기는 품종이 다르답니다. 두가지다 쓴맛을 내는것은 비슷한데 씀바귀보다는 고들빼기가 조금더 부드럽고 쓴맛이 약해요.
늦가을에 나오는것은 고들빼기가 많아요. 뒷밭에 고들빼기가 많이 나는곳을 찜해두었는데...다시 찾아가야겠습니다. 오늘은 쌀아**네 고들빼기김치담그는법을 소개 하려 합니다.
일단은 고들빼기양념이 너무 뻑뻑하여 물기가 없음 맛이 떨어져요. 그래서 다시마하고 아껴두었던 동고(표고버섯)을 넣고 펑펑끓인다음 건더기는 건져서 된장찌게 할때 넣고 국물을 차게 식혀둡니다.
마을에 고들빼기가 여기 저기 많기는하지만 아는농가에서 고들빼기를 믿을수있도록 자연농법으로 직접재배해서 통큰 쌀아** 10단을 준비해서 맹물에 담궈두었어요. 어찌나 깨끗한지 다듬을것도 없어 묶인채로 바로 물에 담갔어요. 소금을 넣지 않아야 질기지 않아요. 이틀동안 물에 담가 뒤집어 주면서 노랗게 삭혀주었어요.
뿌리쪽을 반으로 가르고 뿌리쪽에 붙어있는 흙을 하나하나 모두 깨끗하게 씻어서 건져 채반에 넣어 고들 ~ 고들 물기를 말려줍니다.
꼬들빼기가 엄청부드럽고 잎이 길어 최상품이었어요. 뿌리가 너무 굵은놈은 조심해야해요....바람이 들을수도있고 심지가 박혀있을수도 있거든요. 뿌리가 굵은놈은 고약한데가있어요.
뿌리쪽을 중점적으로 잘 씻어주어야 먹을때 안심하고 먹을수가있어요. 돌이씹히면 절대로 안되거든요.물기가 완전히 마를때까지 땡볕에 널어두었어요.
저는 마늘을 좋아라해서 완전하게 죽이되도록 갈지않고 살째기 덜갈아서 다진다는 느낌이 들만큼 갈았어요...대형 믹서기로 두통을 준비했습니다.
도라지는 갈라서 깨끗한물에 담궈 쓴맛을 아주 조금만뺀뒤 햇볕에서 고들 ~ 고들하게 건조시켜서 물기를 완전하게 없애줍니다. 겨울철 목감기를 위해서 도라지가 고들빼기의 3/1이되도록 많이 넣었어요. 작은아이가 시장 반찬가게에서 고들빼기 샀다가 너무 달아서 먹지 못했다고해서 여기저기 푸짐하게 나누어 주려고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이제 물기가 완전하게 빠진거같죠? 그래야 오래두고 먹어도 봄까지 맛이 변질되지 않아요. 물기가 들어가면 금새 신맛이나고 물이생기거든요.
양념을 아끼지 않아야 맛이 따라줍니다. 사실 고들빼기가 뭐그리 맛이 있나요...쓴맛만나지요. 그래서 볶은참깨를 큰 바가지 가득히 준비했습니다.
검은깨와 참깨를 섞어볶아서 이쁘네요....손대면 톡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입니다.
미리 준비해둔 육수와 멸치액젓하고 ~ 몇년전 준비해둔 개복숭아효소,마늘,꿀을 비율에 맞춰 넣고 고추가루를 얼큰한맛으로 4근을 넣어 참깨 듬뿍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고추가루 색깔이 이뻐서 양념장이 곱네요. 벌써부터 맛난 냄새가 진동을해요. 저는 단맛을 좋아라 하지 않아서 단맛은 쪼매큼만 넣었어요. 씀바귀는 쓴맛이 제맛이고 고들빼기역시도 쓴맛이 있어야 그 매력을 발산합니다.
이제 도라지와 고들빼기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너무 치대지 않고 살째기 비비듯이 버무려줍니다.
어떤맛이 나올지 궁금 ~ 궁금 어서 맛을 보고픈 마음에 쌀아저씨도 벌써부터 왔다갔다 하십니다.
고들빼기는 지금이 딱 좋은시기라는거 아시죠? 이때가 지나버리면 고들빼기는 찾기 어려워요. 고들빼기 재배농가에도 제가 구입한것이 마지막이라고 하더라구요. 김장하기전에 고들빼기와 파김치는 미리 준비 해두셔야 한답니다.
이제 마무리단계로써 기대한만큼의 훌륭한 맛으로 선보입니다.
사진상에서는 너무 빨갛게 보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어요. 맛이 어떤가하면요....쌉쓰름하면서 젓갈내음이 나면서 왠지모를 매력이있어요. 쌀아저씨는 젓갈을 너무 좋아하애서 젓갈이 듬뿍들어갔어요. 첫째는 달지않아서 너무 맛이좋구요. 김치통으로 두통이 되었습니다. [고들빼기]씀바귀&씀바귀김치담그는법[18]
이렇게 해서 겨울 밑반찬으로 고들빼기김치를 준비했습니다. 맛이 너무 좋아 마구 마구 행복해집니다. 식은밥에 그냥 고들빼기김치만 있어도 밥이 꿀맛입니다. 고들빼기와 도라지의 쓴맛이 맛이 좋아 밥도둑이 따로없네요. 함께 드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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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
2013/10/12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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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
쌀아** |
[콩조림만드는법]콩조림&검은콩조림만드는법 밑반찬이 몇가지는 준비되어 있어야 상차림이 쉽죠. 콩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이란 성분은 우리 여성들이 꼭 먹어야하는
[콩조림만드는법]콩조림&검은콩조림만드는법[1] 위콩이 서리태(속청)입니다.속이 파랗다고해서 속청이라고 하구요. 속청은 속이 파란색이라야 속청이라 할수가 있어요. 속청 그상태로 삶아서 콩조림만드는법이 있지만 저는 속청을 뻥튀기해서 먹다가 남아서 약간 눅눅해진 콩이 있어 밑반찬으로 만들었어요...뻥튀기콩으로 콩자반을 만드니 가장쉽네요. 물엿대신 항상 꿀을 사용합니다. 후라이팬에 뻥튀기된 콩을 넣고 포두씨유를 약간 두르고 콩을 약간 볶아줍니다. 콩을 살째기 볶다가 꿀을 약간 넣어주면 윤기가 자르르 ~ 씹는 식감이 부드러워 참좋아요. 식은다음 통깨를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쉬워도 너무 쉽죠? 꿀대신 물엿이나 조청을 사용해도 되는데 그 양이 많아지면 콩자반이 너무 딱딱해져서 씹기가 어려워요.....꿀이나 물엿,조청은 조금만 넣어야해요. [콩조림만드는법]콩조림&검은콩조림만드는법[8] 이렇게 해서 아주 작은 그릇에 담아내면 쌀아저씨 숫가락으로 마구 마구 퍼서 드십니다.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서 행복한 밥상을 차렸을때 남편이나 자녀들이 정말 맛있게 드시면 또 한번 행복에 잠기죠....요즘 한참 메뚜기가 많은데 메뚜기도 같은 방법으로 요리하면 고소해서 아주 맛이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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