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나물

야생 건 토란대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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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원
      쌀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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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국내산 2019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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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나물/묵나물/건나물삶는법 & 보름나물종류

       

      쌀아지매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제 우수도 지나고 한해의 또다른 농사를 시작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과 9 홉가지의 정월대보름나물을 드셔야 무병장수 한다지요.

      그래서 오늘은 오곡밥과 함께 드실 있는 정월대보름나물종류와

      건나물삶는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합니다.

       

       

       

      건나물로 만들어지는 보름나물은 본연의 맛을 살려 건강한 음식과 자신의

      기운이 얼마나 잘 맞느냐가  우선되어야합니다.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서 향이 강한 조미료등은 사용하지 않아야하지요.​

      건취나물을 삶기전 미리 물에 불려줍니다.



      토란대를 물에 불려 15분정도 삶은뒤 물에 충분히

      담갔다가 물기를 살째기 짜내고 참기름,간장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건 고사리는 물에 충분하게 불려준뒤 물기를 없앤뒤에

      간장과 들기름을 넣고 볶다가 참깨를 뿌려 마무리 합니다.

      고사리나 건나물류는 삶은뒤 양념을해서 멸치나다시마육수를 조금 넣고

      볶아주면 촉촉하고 부드러워집니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연스레 먹을 것부터 찾는 사람들이 있지요.

      어떤 사람들은 “매운 음식을 먹고 땀을 흘리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다”고

      하죠. 실제로 맵거나 단 음식은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고합니다.

      먹는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면....살쪄서 안되요.

      화가 많이 날때는 음악을 듣거나 산책을 하면 좋을듯합니다. ^^

      시래기나물은 들깨가루를 넣고 조물 조물 하시면 고소합니다.


       

      취나물은 생으로 먹지말고 데쳐 먹어야하는데요,살짝만 데쳐도 수산이 분해되고

      또 데칠때 소금을 약간 넣으면 비타민C  손실을 막을수 있다고 하네요.

      건시래기 쉽고 빠르게 삶는법 보러가기











       

      고구마줄기는 다른 건 나물들에 비해서 삶는 시간이

      길어요.건 나물을 물에 충분히 불린뒤 압력솥에 넣고 추가 흔들리고  뒤 10분만

      끓이다가 불을끄고 그대로 완전하게 식혀서 물에 행구어 줍니다.

       

       

      일반적으로 묵나물-건나물은 삶는방법이 거의 비슷합니다.

      차례상에에 올려질때는 파,마늘을 넣지 않아요.

      평소에도 파,마늘을 넣게 되면 본연의 매력이 없어지니 넣지 않으면 좋아요.

      특히 말린 건토란대는 아주 살째기만 삶아주셔야합니다.

      건조하기전 살째기 데쳐서 건조를 했기 때문에 살짝만 삶아도 금새물러요.



      숙주나물입니다.

      숙주는 삶은때 소금을 넣어서 삶으면 더 비타민 손실도 줄이고 싱싱합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건나물을 볶을때는 들기름을 사용하시고 무칠땐 참기름을 사용하시면 좋아요.​

       

       

       

      시금치는 물이 끓을때 소금을 넣고 데치면 색깔이 파랗고

      사각 ~ 사각 맛이 좋아요.건 나물은 따뜻한 성질이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감기, 인후통, 두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도라지는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살째기 데쳐서 간장,참기름,볶은참깨를

      넣고 마무리해주시면 됩니다.

      예전에 시어머님이 계실땐 정월대보름날이 되면 오곡밥을 가마솥에 한솥을 찌고

      아홉가지 나물과 부럼을 준비해서 닭이 울기전에 준비해서

      상차림을 해서 창고며,부엌,장독대 특히 쌀두지위에까지 오곡밥을 가득히 담아서

      올려두고 어머님께서 빌면서 뭐라고 ~ 뭐라고 하셨더랬는데 지금은

      어머님이 계시지 않아서 보름나물종류에 상관 없이 아주 조금만 준비하고 있네요.​

      다가오는 정월대보름날은 이런 ~ 저런 보름나물들 푸짐하게 준비해서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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