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된장/고추장

찹쌀고추장 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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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원
      회룡포장수진품
      원산지
      국내산 2017년산
      특이사항
      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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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맛고추장은 찹쌀로 만든 찹쌀고추장입니다.
      자연농법으로 생산한 찹쌀이 적정량 들어가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예천청결고추가루를사용하여 고추장 본래의 색과 향이 뛰어나지요.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장기 숙성을 했으므로 맛이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 식품유형 : 고추장
      □ 원료명 : 고추분 35%(국산), 찹쌀 35%(국산), 조청30%(국산), 식염수, 
      □ 규격 : 1kg
      □ 보관방법 :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 개봉 후 요냉장
      □ 유통기한 : 18개월
      □ 용기재질 : PET병/PP캡 
      □ 용도 : 비빔, 볶음, 양념, 찌개양념용
      □ 무방부제 무색소
       

      고추장 볶음

       

      (일반 밥공기로 1공기 약간 못되는 분량)

      재료 : 고추장 8큰술, 갈은쇠고기 60그람, 통마늘 7쪽분, 해바리기씨 2큰술, 잣 1 큰술, 흑임자 약간,
      배즙 2큰술, 꿀 1+1/2큰술, 올리브유(or퓨어, 식용유..) 적당량.

      쇠고기밑간 : 간장 1작은술, 정종 1작은술, 후춧가루 적당량.
       

       
       
      배즙과 꿀로 단맛을 낸 웰빙식 고추장 볶음입니다..
       
      휴가철 밑반찬으로 준비해 가기  아주 좋은 메뉴에..
      더위에 불피우며 반찬준비하기 난감할때..
      미리 넉넉히 준비해 놓으면 물김치나 냉국 하나 정도로도
      한끼 거뜬히, 푸짐하게, 맛있게 해결할 수 있어요~
       
       
       
      로즈의 고추장 볶음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굵게다진 통마늘 이예요~
      다진마늘 사용하지 말구..
      꼭 통마늘 굵게 다져 사용하세요~~
      씹는 맛도 있고 맛도 확실히 차이나요~~
       
      통마늘은 굵직굵직하개 잘라 준비,
      해바라기씨와 잣은
      대충 숭숭 썰어 준비해 주세요~
      사진엔 나와있지 않지만 약간의 흑임자도 준비해 주세요.
       
      땅콩, 호박씨, 호두등도 사용하시되
      볶은것을 사용하세요~~~
       
       
       
      쇠고기는 갈은 것으로 준비..
      분량의 양념으로 조물조물 밑간해 주세요.
       
      다른 쇠고기 밑간할땐 약간의 다진마늘이 들어가지만
      이번 요리에는 마늘을 볶다가 쇠고기를 넣어 볶을거라서
      쇠고기에 별도의 마늘을 넣지 않았어요~~
       
      돼지고기 갈은것도 좋습니다..
       
       
       
      재료준비 됐으면 조리시작~~
       
      달군 팬에 포도씨오일을 두른 후 마늘을 넣고..
      마늘이 쭌득하며 투명해 질때까지 볶아주세요~
       
      센불에 30초 약간 넘기면 적당할 겁니다...
       
       
       
      위의 마늘이 볶아졌으면 밑간된 쇠고기를 넣고 볶아주세요~~
       
      센불에 언제까지 볶느냐~~~
       
       
       
      요렇게..
      고기가 전체적으로 익을때 까지요~~~
       
       
       
      마늘과 고기가 익으며 어우러지며 볶아졌으면...
      고추장을 넣고 중약불로 줄여
      고추장이 나른하게 될때까지 볶아줍니다...
      (한 5분 정도요~~)
       
       
       
      그 다음엔 단맛을 주기 위해 꿀 넣고~~~
       
      취향껏 가감하여 단맛 조절하세요~~~
       
       
       
      고추장 볶음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배즙으로 농도를 맞춰 줍니다..
       
      식으면 좀 뻑뻑해 져요~~~
      배즙으로 부드럽게(케첩 농도보다 아주 약간 묽은정도..)농도 맞춥니다..
       
      배즙이 없다면 콜라나 사이다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각종 후르츠칵텔국물을 사용하셔도 좋구요~~~.
       
       
       
      위의 과정이 다 끝났으면 불 끈 후...
      준비된 해바라기씨와 잣, 흑임자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마무리~~~
       


       시간날때 넉넉히 만들어..

      요긴한 밑반찬으로 준비해 보세요~~~^^



      고추장 오리불고기

      요리재료 : 오리고기 500g, 양파 작은것 1개, 부추 약간, 대파 한뿌리, 당근 한쪽,
      양배추 100g, 감자 반개
      소스재료 : 양념장(고추장 3큰술,매실액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반, 다진마늘 1큰술,
       간생강 약간, 다진파 1큰술, 매실주 2큰술, 들기름 1큰술, 간양파 약간, 깨소금 1큰술 -
      매실액 대신 설탕 쓰시면 2큰술만)
       
      제일 먼저 양념장 부터 만들어 두세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숙성이 되면 맛이
      더 좋아진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준비한 채소류를 썰어주세요. 사진처럼 자르시는데 감자는 조금 얇게
      저며서 썰어주세요.
      불고기 익힐때 구워 먹으면 좋은데 두꺼우면 속까지 안 익거든요.
       


      이번은 껍질과 기름이 적당히 섞인 살코기를 조금 얇게 썰어줍니다.
      꼭 수치를 원하신다면 7~8mm 넘지 않게요.
      채소와 육류 도마는 따로 써야는데 설겆이 압박으로 오늘은 채소
      먼저 썰고 같은 도마에 그냥 고기 썰었답니다.
      요리하는거 보다 치우는게 일이라서 ^^;;;
      아~ 기본이 안된 초보 너무 야단치지 말아주세요 ㅋ
       


      이젠 준비된 재료들을 양념과 함께 버무려 주세요. 
      버무리다 보니 왜 오리 주물럭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주물럭 주물럭 양념이 잘베게 버무렸다면 냉장고로 보내서
      한두시간 숙성시켜주세요.
      고기도 부드러워지고 양념이 잘 베서 더 맛있다고 합니다.  
      저도 보통은 숙성 안시키고 그냥 바로 조리해 버리는 편인데 시식하실
      그분이 예정보다 늦게 오신 관계로
      첨으로 최장시간 숙성시켰답니다.
      장장 6시간 ㅋㅋ  여하튼 그 덕분인지 맛은 확실히 좋았어요.
      앞으로는 여유있게 전날 저녁에 양념해서 숙성시킨 후 해 먹으려구요. 
      개개인 상황에 맞춰서 숙성시간은 건너뛰거나 조절해주세요.


      드디어 불판위에 불고기 감을 깔아(?)봤습니다. ^0^  엄청난 오리기름을
       대비해서 거실에서 신문 쫙깔고..
      부추가 오리랑 잘 어울린다고 어디서 주어들어서 지난주 담가놓은
      부추김치랑 양파,매운고추 초절임까지 꺼내놓고
      지글지글 익어가니 외식할때 먹던 오리불고기 포스가 팍팍나네요.
       






      고기 다 먹어갈무렵 식은밥에 신김치 잘게 썰고 김가루올린후 남은 불고기 양념에 투하!

      역시 요런거 먹고는 볶음밥이 필수라죠.  여하튼 배터지게 먹고 찍어 놓은 사진 구경하다보니

      카메라에 기름 튀었네요 ㅡ.,ㅡ;;;;   기름기 많은 음식할땐 조심해야겠어요 ㅋ



      이번 주말엔 고추장 오리불고기 드셔보세요 ~~~

      밥 + 건어물 밑반찬 + 깍두기


       

       밥



      전기밥솥에 오래 놔두면 수분이 많이 증발해서 건조하고 맛이 없어진다.
      매번 새로 해먹으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번거로우니 한번에 2-3끼 분량을 만들어서 먹고 남은 밥은
      뜨거운 김만 빠진 상태에서 지퍼백에 담는다.
      가장 작은 크기에 2공기 정도가 들어가는데 냉장고에 넣기 전에 중앙을 갈라서 선을 그어놓으면 나중에
       1끼씩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해서 먹는다.



       

       건어물 밑반찬



      냉장고에 밑반찬이 있으면 꺼내서 밥, 김과 김치등만 곁들이면 한끼를 간단하고도 맛있게 때울 수 있다. 

      * 이건 아내의 레시피인데, 밥반찬뿐만 아니라 맥주 안주로도 그만입니다. 아내가 단맛을 좋아하는데다가
      아이가 있어서 대체적으로 달거든요, 단맛을 싫어하시면 올리고당을 적게 넣어주세요.

       




      윤이 반질반질 매콤달콤한 오징어채 고추장볶음

      [재료] 오징어채(200g, 5웅큼), 식용유(1/2큰술), 고추장(3큰술), 올리고당(2큰술), 맛술(3큰술), 다진마늘(1/2큰술),
       다진생강(혹은 생강가루) 약간, 깨(1.5큰술) 

      1.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 다진마늘, 고추장, 맛술, 생강가루를 넣고 잘 섞어준다.
      2. 소스가 섞이면 오징어채를 넣고, 올리고당을 골고루 뿌려주고 볶는다. 타지 않도록 잘 뒤적인다.
      3. 깨를 뿌려주고 골고루 섞으면 완성.
       * 설겆이 귀찮아서 멸치볶음하고 그 후라이팬에 그대로 오징어채 볶음을 하기도 합니다.  귀찮아~



      초간단 스피드 쥐포볶음

      [재료] 쥐포(3조각), 올리고당(1/2티스푼), 견과류(1큰술)

      1. 쥐포를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자른다.
      2. 후라이팬에 넣고 볶다가 거의 다 익으면 올리고당과 견과류를 넣고 1분정도 더 볶으면 완성.

       

       깍두기


      김치가 물론 가장 기본이지만, 만드는데 노하우가 필요하니 집에서 공수 받거나 사먹도록 하자.
      일단은 간단한 깍두기를 담궈서 냉장고를 채워두면 라면을 끓여먹든, 밥과 밑반찬만 먹든 곁들일 수 있어
      마음 든든하다.  



      [재료] 무(30cm길이, 1.5개), 굵은소금(3큰술), 고추가루(3큰술), 대파(2큰술), 설탕(1큰술), 새우젓(1.5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생강(1/2큰술)

      1. 무는 깍뚝썰기한 후, 소금을 뿌려 30분정도 재운다.

       



      2. 물이 생기면 따라낸 후 물기가 없게 제거한 후 고추가루를 먼저 뿌려서 골고루 섞는다.
      3. 나머지 양념도 다 넣고 손으로 잘 섞는다.


      4. 용기에 담은 후 하루정도 상온보관해서 맛을 들인후 냉장보관.

       



      다음카페의 쥬웨리님의 요리레시피 옮겨왔습니다.
      옛맛고추장은 경북 예천군 개포면 고재환님의 농가에서 전통방식으로 옛맛찹쌀고추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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